4/6
경계
달러인덱스
101.88
+0.04%
원/달러
1,330.4
-0.79%
S&P500
7,659
-1.09%
나스닥100
29,188
-2.50%
다우
52,002
-0.34%
비트코인
82,867
+1.35%
이더리움
2,433
+0.79%
금
4,196.7
+0.37%
은
57.86
+1.52%
WTI유가
96.99
-4.36%
VIX
19.99
+21.45%
필라델피아 반도체
11,137
-3.83%
미국 10년물
5.10%
+0.18%
미국 2년물
4.75%
+0.00%
US
FXI인덱스/ETF
FXI
$33.84
-1.23%
투자 논거—
FXI는 iShares China Large-Cap ETF로, 홍콩 증시(H주)에 상장된 중국 대형주 50개를 추종하며 텐센트·알리바바·메이퇀·공상은행·건설은행 등 중국 최대 인터넷·금융·에너지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.
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(재정 확대·부동산 안정화·소비 진작)과 빅테크 규제 완화로 억눌렸던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크다. 항셍 H주 PER은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글로벌 자금의 신흥국 비중 재편 시 중국 대형주로의 유입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. AI·전기차·소비 회복이라는 세 개의 성장 사이클이 포트폴리오 내 주요 편입 종목(텐센트·알리·BYD 등)의 이익 증가로 동시 반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