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/6
경계
달러인덱스
101.89
+0.04%
원/달러
1,330.1
-0.81%
S&P500
7,659
-1.09%
나스닥100
29,188
-2.50%
다우
52,002
-0.34%
비트코인
82,756
+1.21%
이더리움
2,431
+0.66%
금
4,196.8
+0.38%
은
57.85
+1.51%
WTI유가
97.01
-4.34%
VIX
19.99
+21.45%
필라델피아 반도체
11,137
-3.83%
미국 10년물
5.10%
+0.18%
미국 2년물
4.75%
+0.00%
US
MCHI인덱스/ETF
MCHI
$51.29
-1.57%
투자 논거—
MCHI는 BlackRock이 운용하는 iShares MSCI China ETF로, 홍콩 H주·중국 본토 A주·미국 상장 중국 ADR을 포함한 대·중형주 약 600개 종목에 분산 투자한다.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이 텐센트·알리바바·메이퇀 등 인터넷 플랫폼과 금융 섹터에 집중된다.
중국 정부의 대규모 재정·통화 부양책과 소비 회복 국면에서 중국 대형 플랫폼 기업들의 이익 재평가(re-rating) 여지가 크다. 2021~2023년 빅테크 규제 사이클이 정점을 지나 완화 국면으로 전환됐고, AI 인프라 투자(바이두·텐센트·알리바바 클라우드)와 내수 소비 회복이 복합적으로 실적을 견인할 구조다. 현재 MCHI의 PER은 글로벌 동종 ETF 대비 30~40% 할인 수준으로, 밸류에이션 갭 축소만으로도 중장기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.